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 태권도대회(G1)’가 7월 25일(토) 오전 11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오는 28일(화)까지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G1 국제대회로, 전 세계 62개국 선수단과 국제심판진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이창우 기자 cwlee@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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