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의 쌍방 구원이 시작된다.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5회 방송을 앞두고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문을 사이에 두고 따뜻한 미소를 짓는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문을 사이에 두고 등을 기댄 채 서로에게 집중하는 두 사람의 한결 편안해진 표정이 담겨 있다.
앞서 4회에서는 허겁지겁 현실을 살다가 꿈을 잊은 채 살아갔던 주이재가 우수빈의 따뜻한 위로에 힘을 얻어 다시 꿈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우수빈과 주이재가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 가운데 주이재가 우수빈을 향한 두근거리는 마음 끝에 입맞춤을 하는 설레는 엔딩이 그려졌다.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는 첫 키스 후 어찌 된 영문인지 티격태격하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모습이 담겨 설렘을 선사한다.
'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우수빈과 주이재는 어느새 서로에게 '힐러'가 되어 간다"라면서 "함께 영화를 만들며 끝까지 가보는 위대한 일을 시작한 두 사람의 설레는 사랑과 따뜻한 구원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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