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27일 오후 5시 10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사다리차가 고압선을 건드려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667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오후 7시 55분께 전력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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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27일 오후 5시 10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사다리차가 고압선을 건드려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667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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