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정아람 기자┃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림컴 아티스트(LIMN COM ARTIST)'가 공식 출범했다.
27일 림컴 아티스트는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활약하는 배우 7인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김도빈, 최호승, 김기택, 김서환, 강은빈, 송정훈, 이서후 등 주로 무대에서 활동하는 배우 7명이 소속됐다.
림컴 아티스트 측은 "배우와 회사가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회사는 소속 배우들이 연극, 뮤지컬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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