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웨이크원은 27일 “상현이 최근 갑작스럽게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했고, 당분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일상생활 및 스케줄 참여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회복을 위해 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상현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향후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회복 경과에 따라 목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상현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상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8월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소년비스트’로 컴백한다.
다음은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WAKEONE)입니다.
멤버 상현(SANGHYEON)의 건강 상태 및 향후 스케줄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상현은 최근 갑작스럽게 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을 방문하였으며,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안정을 취할 필요가 있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현재 일상생활 및 스케줄 참여에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이나, 회복을 위해 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상현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에 따라 목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상현의 회복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상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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