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누에라 미니앨범 4집 ‘.이엑스이’(.exe)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현준은 “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고백 작전 중 일부였다. 고백을 하려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더 알고 가까워져야한다고 생각해서 노바(팬덤명)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로 개최했다”며 “하면서 재밌고, 노바분들도 즐거워해주셔서 작전성공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누에라는 최근 120명의 팬들과 함께 운동회를 가지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해당 행사에 대해 준표는 “고백 작전으로 시작한 운동회인걸 까먹고 100% 즐겨버렸다”며 “노바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누에라 미니앨범 4집 ‘.이엑스이’는 청춘이 사랑을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의 감정을 담는다.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3집 ‘팝 잇 라이크’ 이후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동명 타이틀곡인 ‘.이엑스이’는 컴퓨터 실행파일(.exe)을 의미하는 키워드를 활용해 사랑을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용기를 노래한 곡이다.
누에라의 미니 4집 ‘.이엑스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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