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1일부터 26일까지 쿠궁을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7월’ 4주 차 루키 부문 투표에서 세븐투에잇은 총 1만 274표를 획득했다.
2025년 1월 이후 데뷔한 신예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오는 28일 데뷔 1주년을 맞이하는 세븐투에잇은 팬들의 높은 관심과 응원 속에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최근 청량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세븐투에잇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접전 끝에 2위는 3867표를 기록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아르노가 차지했다. 지난 7일 생일을 맞은 아르노는 팀의 단독 팬 콘서트 투어 'STAR ROAD'를 비롯한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3위에는 625표를 얻은 그룹 아홉(AHOF)의 장슈아이보가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일 생일을 맞은 장슈아이보는 안정적인 보컬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꾸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루키 부문을 끝으로 7월 한 달간 진행된 투표 일정이 마무리됐다. 다가오는 8월에도 쿠궁(구, 팬캐스트)을 통해 새로운 월간 부문별 투표가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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