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수영복 핏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많이 행복하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과 하와이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탑을 입은 홍현희는 11kg 감량 후 군살 없는 팔뚝과 가녀린 어깨라인을 자랑했다. 얼굴선 또한 한층 날렵해진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홍현희는 물놀이를 마치고 이동하는 뒷모습을 공개했고, 이를 본 홍현희의 지인은 “뒤태 최고세요”라고 반응을 남겼다. 홍현희는 이에 화답하며 해당 게시글을 재게시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체중이 49.9kg이라고 밝히며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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