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 2의 젠지는 다르다, VCT 퍼시픽서 3승 고지 선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테이지 2의 젠지는 다르다, VCT 퍼시픽서 3승 고지 선착

게임메카 2026-07-27 14:33:32 신고

3줄요약
젠지가 렉스 리검 퀀을 꺾고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에서 가장 먼저 3승을 달성했다. DRX는 페이퍼 렉스에게 완패하며 연패에 빠졌고 T1은 팀 시크릿을 상대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농심 레드포스는 글로벌 e스포츠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이번 스테이지 첫 승을 기록했다
발로란트 스크린샷(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젠지 e스포츠 발로란트 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의 2주 차 경기에서 젠지(GEN)가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 

젠지는 지난 26일 렉스 리검 퀀(RRQ)을 상대로 2 대 1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1세트를 내준 젠지는 2세트 동점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했다. 이어지는 3세트에서는 5 대 5 동점 상황에서 8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내며 13 대 5로 경기를 마쳤다. '락스칼' 김민석이 49킬을 기록했고, '애쉬' 하현철이 32킬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키움 DRX는 천적 페이퍼 렉스(PRX)에 0 대 2로 완패하며 연패에 빠졌다. 오메가조의 T1은 바렐(VL)과의 대결에서 0 대 2로 패하는 이변의 희생양이 되었으나, 이후 팀 시크릿(TS)을 상대로 2 대 0 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바렐은 새로 합류한 '폭시나인' 정재성을 비롯해 '신더' 고재혁, '클라우스' 김민혁 등을 번갈아 기용하는 유연한 선수단 운용을 보였다.

농심 레드포스는 글로벌 e스포츠(GE)를 2 대 1로 꺾고 스테이지 2 첫 승을 기록했다. 1세트를 잃은 농심 레드포스는 2세트 브리즈 맵에서 '알비' 구상민의 활약으로 13 대 7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 3세트에서도 '담비' 이혁규가 23킬을 올리며 13 대 7로 승리해 경기를 뒤집었다. 

발로란트 스크린샷(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2주 차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결과표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