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제작 '트로픽',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최우수 촬영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예종 제작 '트로픽',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최우수 촬영상

연합뉴스 2026-07-27 13:56:29 신고

3줄요약
영화 '트로픽' 속 장면 영화 '트로픽' 속 장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융합예술센터 아크앤테크놀로지랩(이하 AT랩)이 제작한 단편 영화 '트로픽'이 제30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에서 국제 단편 부문 최우수 촬영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판타지아 영화제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장르 영화들을 소개하는 북미 대표 영화제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지난 16일(현지시간) 개막해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트로픽'은 언니의 비극적인 자살에 관한 악몽에 시달리던 주인공 '선'이 현실과 기억의 경계가 흐린 공간에 갇히게 되는 이야기다.

작품은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목표로 하는 창작·제작 연구소 한예종 AT랩과 콘텐츠 제작사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이 2023년 개최한 공모전 수상작이다.

한예종 영상원 멀티미디어영상과에 재학 중인 박정윤 감독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이라며 "현장에서 관객들의 따뜻한 반응을 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ncounter24@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