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시장 현장 소통 강화,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기형 시장 현장 소통 강화,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정담회 개최

파이낸셜경제 2026-07-27 13:10:14 신고

3줄요약
▲ 이기형 김포시장이 24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이석영)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갖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이기형 김포시장이 24일 복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지회장(이석영)과 노인대학장, 그리고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노인회 임원 20여 명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이날 정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경로당 부식비 지원 확대, 노인 교통 문제 개선, 노인대학 활성화 등 주요 건의 사항에 대한 시의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수요가 높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경로당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김포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8만 4,689명으로, 전체 인구의 17.5%에 달한다. 시는 이에 발맞춰 올해 노인복지 예산을 지난해보다 6억 원 늘린 2,262억 원으로 편성해 어르신 맞춤형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기형 시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 2막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100세 시대에 걸맞은 체감형 노인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