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엑스러브(XLOV)가 일본 도쿄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지난 26일 일본 도쿄에서 ‘2026 XLOV ASIA TOUR ’Serving-X‘ IN TOKYO’를 개최했다.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I,God’의 타이틀곡 ‘SERVE’를 비롯해 ‘Rizz’, ‘Scent’, ‘Drip Drip’ 등을 선보이며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공연에서는 Q&A와 이벤트 코너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고, 유닛 무대와 파트 체인지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엑스러브 특유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팀워크가 빛난 무대였다.
한편 엑스러브는 서울과 도쿄 공연을 마친 데 이어 오는 8월 9일 홍콩, 8월 29일 타이베이, 10월 싱가포르와 오사카를 차례로 찾으며 아시아 투어 ‘Serving-X’를 이어간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