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산간 등 제주 6곳 폭염주의보 유지
(제주=연합뉴스) 기상청은 27일 오전 11시를 기해 추자도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서귀포시 중산간(해발 200∼600m)·서귀포시 동부·서귀포시 서부·제주시 중산간·제주시 동부·제주시 북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폭염 주의보 |
서귀포시 중산간ㆍ제주시 중산간 | 22일 16:00 |
| 서귀포시 동부ㆍ서귀포시 서부ㆍ제주시 동부ㆍ 제주시 북부 |
26일 11:00 | |
| 추자도 | 27일 11:00 | |
| 열대야 주의보 |
서귀포시 서부 | 20일 18:00 |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폭염주의보 발령 / 27일 10:00 발표 / 27일 11:00 발효 / 추자도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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