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단독콘서트가 가장 기대되는 대세 트롯 가수’ 1위로 선정됐다.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7월 4주차 스페셜 투표 ‘단독콘서트가 가장 기대되는 대세 트롯 가수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문태준이 9만293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문태준은 2026년 SBS 러브FM 라이브 트로트 오디션 ‘인생은 오디션’에 도전자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감성적인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팬들의 꾸준한 응원을 받고 있으며, 경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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