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대국민 물놀이 안전 수칙 동시 배포'에 참여하고, 관내 물놀이 시설에 대한 현장 집중 점검에 나선다.
파주시는 누리집, 누리소통망(SNS), 전광판, 음성경보장치 등 이용 가능한 모든 매체를 총동원해 대국민 물놀이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동시 배포는 여름철 피서객 증가로 인한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활동이다.
특히 파주시는 최근 5년간 물놀이로 인한 인명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안전 우수 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방심과 안전 부주의를 경계하고 '인명사고 제로(Zero)' 기록을 이어가기 위해 홍보와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5일간 관내 주요 계곡, 하천, 공공 야외 물놀이장, 어린이 물놀이형 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 집중 점검과 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파주=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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