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왜 안 나갔냐…김지우 “♥레이먼 킴, 그 얘기만 나오면 예민해져” (연기의 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흑백요리사’ 왜 안 나갔냐…김지우 “♥레이먼 킴, 그 얘기만 나오면 예민해져” (연기의 성)

스포츠동아 2026-07-27 08:30:47 신고

3줄요약
사진 제공 : 미디어랩 시소 사진 제공 : 미디어랩 시소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김의성, 임형준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27일 공개되는 비보티비(VIVO TV) ‘연기의 성’에서는 김의성과 임형준이 레이먼 킴·김지우 부부의 식사 초대를 받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네 사람은 요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화제로 꺼낸다.

임형준이 레이먼 킴에게 “왜 ‘흑백요리사’에 안 나갔어요?”라고 묻자, 김의성은 “첫 회에 떨어졌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김지우는 “‘흑백요리사’ 얘기만 나오면 예민해져서 저도 안 봤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더한다.

셰프 가족만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도 공개된다. 김지우는 “저도 그렇고 딸도 남편이 만든 치킨보다 배달 치킨이 먹고 싶을 때가 있다”며 “자꾸 자기가 만들어주겠다고 하는데 그 맛이 아니다. 이제는 딸까지 ‘아빠, 난 배달 치킨을 먹고 싶은 거지 아빠가 해준 치킨을 먹고 싶은 게 아니야’라고 하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이에 김의성은 “엄마한테 짜장면을 만들어 달랬더니 된장으로 만들어주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고, 김지우 역시 “남들은 복에 겨웠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다”라고 공감한다.

또한 레이먼 킴 부부는 대형 리조트 납품을 앞둔 밀키트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두 사람을 초대하지만, 식사 도중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과연 밀키트 사업에 어떤 변수가 찾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누리꾼들은 “‘흑백요리사’ 드립이 너무 웃기다”, “셰프 가족도 배달 치킨이 당길 수 있구나”, “김의성 비유가 찰떡”, “밀키트 위기가 뭘지 궁금하다”, “본편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콘텐츠로, 100% 허구의 상황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모큐멘터리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