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학생들 여름방학을 맞아 시흥오이도박물관이 한층 더 재밌어졌다.
시흥오이도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이달 25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박물관 로비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마술&버블쇼’를 운영한다.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공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야외 이동 없이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철 쾌적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시흥오이도박물관은 4~10월까지 매주 주말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시흥오이도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마술&버블쇼를 비롯한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시흥오이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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