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월요일인 27일 전북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주 26.3도, 김제 25.8도, 부안 25.2도, 남원 25.2도, 군산 25.1도, 익산 25도 등 아침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낮 최고기온은 32∼34도까지 올라 덥겠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북부 및 남부 앞바다에서 0.5m 수준으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실내외 작업장이나 논·밭 등에서는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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