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제뉴스) 손영 기자 = 25일(현지시간) Canadair CL-415 물 폭격기가 비구글리아 지방자치단체 언덕에서 발생한 산불 진압 현장에 투입됐다.
이 지역은 바스티아 대도시 지역에서 남쪽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이다.
현지에서는 악천후와 강풍, 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불길이 마키 숲 전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소방관과 시민 보호를 위해 CL-415가 산불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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