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K리그 경기장을 찾았던 아이돌이 브랜드 모델로 성장했다. 과감한 모습으로 성숙미를 뽐냈다.
우주소녀 멤버인 다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더웨어 브랜드 제품을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 다영은 블루톤의 팬츠와 파워풀함과 큐티함을 동시에 가진 언더웨어를 적절히 매칭하는 패션 센스를 뽐냈다.
다영은 해당 의상을 그대로 입고 '워터밤' 무대에 올라 음악적 재능을 뽐내며 남녀노소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우주소녀 다영은 지난해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우주소녀는 앞서 지난 2022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서울이랜드와 충남아산의 경기에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축구팬들에게 먼저 다가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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