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그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보그와 함께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남겼으면 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해변을 배경으로 우아한 챙 모자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송혜교는 "27살 때 영화 '황진이'를 찍고 보그 촬영을 했는데 그때 화보가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라며 과거 보그 커버를 장식했던 화보 사진도 함께 공유했다. 당시 화보 속 송혜교는 고전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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