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주말 3연전 내내 만원 관중을 불러 모았다.
두산은 "26일 오후 6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가 오후 5시 54분 매진됐다. 총관중은 2만3750명이다"라고 발표했다. 앞선 2경기에 이은 3일 연속 매진이다.
이로써 두산은 올 시즌 46번째 홈 경기에서 26호 매진을 달성했다. 누적 관중수는 97만4968명, 평균 관중수는 2만1195명이다. 26일 오전까지 올 시즌 홈 평균 관중 2만명 이상인 구단은 10개 팀 중 두산 포함 3개 팀뿐이다.
두산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승리 기원 시구자로 이길수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봉방점 사장을 초청했다. 두산은 티스테이션과 2016년 첫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후 올해까지 11년 연속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