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승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작아진 오빠랑 나"라고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승은 아들을 품에 조심스럽게 안은 채 따스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다. 흑백 톤의 정갈한 연출 속에서 서지승의 온화한 분위기와 아들의 귀여운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서지승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아빠 이시언을 쏙 빼닮은 아들의 또렷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지승은 배우 이시언과 지난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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