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은 26일 자신의 SNS에 "고마워요 항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블랙 셔츠를 입은 정해인의 네 컷 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차분한 블랙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옷깃을 잡거나, 미소를 짓고, 두 손을 모으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정돈된 흑발 스타일과 깔끔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정해인은 오는 8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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