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중국과 러시아 어린이들이 참여한 '송도원 친선야영 2026'의 일환으로 야영생들의 '친선의 밤' 모임이 지난 25일 진행됐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송도원 국제소년단야영소 내 국제친선소년회관에서 열린 모임에서는 야영생활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상영되고 학생들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 북한이 '전승절'로 기념하는 정전협정 체결 73주년(7월 27일)을 앞두고 재중조선인총연합회, 재중조선경제인연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중국 단동시조선족연합회, 단동시조선족총상회 등 재중동포단체와 동포들이 만수대언덕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사회과학원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상이론 해설 및 업적을 담은 '위민헌신의 최고화신 김정은 동지'(전 5권)와 6·25전쟁 '승리'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해설한 '7.27 승리전통과 빛나는 계승' 등 새 도서를 출간했다고 26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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