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일본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지난 22일 홍은채가 오는 8월 5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마린스와 세이부 라이온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고 밝혔다.
홍은채는 소속사를 통해 "일본에서 처음 시구를 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밝은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해드리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은채는 평소 여러 콘텐츠와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좋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3월에는 KBO리그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맡으며 야구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르세라핌은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PUREFLOW(퓨어플로우)'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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