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코르티스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억회를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6일 밝혔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발표한 13곡으로 이달 24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10억6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첫 번째와 두 번째 미니앨범과 애니메이션 '고트'(GOAT) 삽입곡 '멘션 미'(Mention Me)를 합한 수치다.
코르티스가 지난 4월 발표한 '레드레드'(REDRED)는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13주째 1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다음 달 22∼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 ''풋 유어 폰 다운' 벌스데이 파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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