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차투어 에스와이LPBA챔피언십 개막…김가영 통산 20승, 스롱 2연속 우승 도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시즌3차투어 에스와이LPBA챔피언십 개막…김가영 통산 20승, 스롱 2연속 우승 도전

MK빌리어드 2026-07-26 13:18:43 신고

3줄요약
1
26일 ‘에스와이LPBA챔피언십’ 개막
김민아 이미래 강지은 임경진도 우승 각축,
김가영 스롱 김민아 이미래 27일 128강전
김가영이 3연패를 달성할 것인가. 스롱 피아비가 2연속 우승을 차지할까.

아니면 김민아 강지은 이미래 임경진 등이 ‘빅2’ 벽을 뚫고 정상에 오를까.

시즌 세 번째 LPBA투어인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LPBA챔피언십’이 2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개막했다.

내로라하는 LPBA 강호들의 치열한 경쟁이 또다시 불을 뿜게될 전망이다.

우승후보 영(0)순위는 단연 김가영(43, 하나카드)이다. 게다가 ‘디펜딩챔피언’자격으로 대회 3연패를 노린다. 아울러 통산 20승과 누적상금 10억원 돌파도 가시권에 있다.

김가영은 27일 오전 11시 Q라운드를 통과한 32위 선수와 대결한다.

시즌 2차전(하이원리조트배) 우승자인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두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스롱의 상대는 Q라운드 통과 31위 선수다. (27일 낮4시)

김가영과 스롱 ‘빅2’ 사이에서 목소리를 내는 강호도 적지않다.

김민아(NH농협카드) 강지은 이미래(이상 하이원) 임경진(브레이커스) 한지은(에스와이) 등이다. 이 가운데 김민아 강지은 이미래 임경진은 지난 시즌 김가영 4회, 스롱2회 우승 경쟁 속에 한차례 씩 정상에 올랐다. 김가영 스롱과 마찬가지로 27일 첫 경기를 치른다.

한편 에스와이LPBA챔피언십은 26일 낮2시 LPBA Q라운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27일 오전 11시 LPBA 128강, 같은 날 낮 5시20분 64강을 시작한다. 28~29일 LPBA 32강전에 이어 30일 LPBA 16강, 31일 LPBA 8강전이 열린다. 8월1일 낮 2시30분 준결승에 이어 8월2일 밤 10시 결승전이 열린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