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영화 '오케이 마담2'가 개봉을 앞두고 대구와 부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선다.
내달 12일 개봉 앞두고 대구·부산 관객 만남… 영화의전당서 특별 GV 진행
내달 12일 극장 개봉을 확정한 영화 '오케이 마담2' 팀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주연 배우들과 이철하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대구 및 부산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인공 미영 역의 엄정화를 비롯해 박성웅, 배정남, 그리고 새로운 크루로 합류한 배우 려운과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첫날인 8일에는 메가박스 대구신세계, CGV 대구·대구현대, 롯데시네마 동성로·대구광장, 메가박스 프리미엄만경 등 대구 주요 극장을 찾는다. 이튿날인 9일에는 부산으로 자리를 옮겨 CGV 센텀시티·서면삼정타워, 롯데시네마 센텀시티·부산본점·부산장림, 영화의전당을 연이어 방문한다. 특히 영화의전당에서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 행사도 함께 열린다.
초호화 크루즈서 펼쳐지는 납치 극복기…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코믹 액션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비밀요원 미영과 그의 가족이 예기치 못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전편에 비해 한층 스케일이 커진 액션 레이스와 유쾌한 코미디를 앞세워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인 '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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