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3% 종영 '김부장', 소지섭·서수민 종영 소감…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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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3% 종영 '김부장', 소지섭·서수민 종영 소감…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

메디먼트뉴스 2026-07-26 12:47: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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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서수민 SNS
'김부장' 서수민 SNS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2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 막을 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주역 소지섭과 서수민이 뜻깊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소지섭, 스태프와 시청자 향한 깊은 감사… "보내주신 응원 마음에 새길 것"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김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소지섭은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소지섭은 '김부장'이 많은 이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된 작품이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준 제작진과 스태프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준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 덕분에 지금의 '김부장'이 있을 수 있었다고 전하며,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김부장 딸' 서수민, 성공적인 첫 드라마 데뷔… "잊지 못할 시간, 더 성장할 것"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신예 서수민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작품을 마친 감회를 밝혔다. 서수민은 첫 드라마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실감이 나지 않고 기쁘다고 전했다.

부족한 순간이 많았으나 감독과 선배 배우, 스태프들의 도움 덕분에 즐겁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김부장'과 민지로 보낸 시간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

한편 '김부장'의 후속작으로는 안보현, 정은채 주연의 '재벌X형사 2'가 편성되어 오는 8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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