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3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LAFC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부앙가, 손흥민, 마르티네스, 델가도, 슈아니에르, 틸만, 체베르코, 롱, 포르테우스, 홀링스헤드, 요리스가 선발 출전했다.
캔자스시티는 4-2-3-1 전형으로 맞섰다. 조벨리치, 헤리스, 마누 가르시아, 카피타, 바송, 베르그 욘센, 카리치, 마이어, 블로리안, 데이비스, 클리블랜드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이 이른 시간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전반 5분 틸만이 전방으로 찔러 준 패스가 상대 선수 발 맞고 캔자스시티 진영으로 공이 흘러갔는데 손흥민이 달려가 잡아냈고 박스 안에서 깔끔히 마무리하며 리드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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