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가족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동국의 셋째 딸 이설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가족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과 그의 아내 이수진, 그리고 자녀들이 거울을 이용해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첫째 이재시는 검은색 민소매와 데님 반바지, 그리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린 자유분방한 코디와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안겼다. 또한 다른 자녀들 역시 귀엽고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시와 설아, 넷째 딸 수아가 근접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 모두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2015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 종료 후에도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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