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7월 24일 ㈜삼세(경북 영천)를 방문해 여름철 현장 안전보건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폭염·폭우 시 대응 체계와 냉방 장비 관련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삼세 대표와 안전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축산물품질평가원은 혹서기 직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냉방 장비와 안전·냉방물품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지급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사진=축평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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