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조카 리아 아일릿 ‘It‘s Me’ 춤 실력 공개 (최우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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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조카 리아 아일릿 ‘It‘s Me’ 춤 실력 공개 (최우수산)

스포츠동아 2026-07-26 09:2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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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26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0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최연소 게스트들과 함께 불암산 애기봉 등산에 나서며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허경환의 조카 리아는 코미디언 삼촌 못지않은 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코르티스의 ‘REDRED’와 아일릿의 ‘It‘s Me’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최우수산’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음악 취향이 통하는 붐을 꼽아 눈길을 끈다. 이후 리아는 붐과 함께 ‘It’s Me’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흥으로 물들인다.

붐의 딸 윤서는 나물을 좋아하는 남다른 입맛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고사리를 끊임없이 먹는 먹방을 펼치며 흐뭇한 미소를 안긴다. 여기에 유세윤과 양세형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서며 어린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장동민과 붐의 유쾌한 ‘사돈 프로젝트’도 펼쳐진다. 장동민은 아들 시우에게 세 살 동갑내기인 윤서를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고, 시우는 “걱정 마. 내가 지켜줄게”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본 붐은 장동민의 속내를 단번에 눈치채며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6일 저녁 6시 5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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