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멕시코서 ‘전강인’ 됐다…이강인 유니폼에 현지 인파 대혼란 (사당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현무, 멕시코서 ‘전강인’ 됐다…이강인 유니폼에 현지 인파 대혼란 (사당귀)

일간스포츠 2026-07-26 08:21:40 신고

3줄요약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멕시코 현지에서 슈퍼스타 ‘전강인’으로 거듭난다.

2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멕시코 시장을 방문한 전현무에게 전 세계 관광객들의 사진 요청이 쏟아지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전현무는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관심과 플래시 세례에 당황하면서도 내심 기분이 좋은 듯 한껏 고조된 모습을 보인다.

모두가 어리둥절해하던 중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 이영표는 “사람들이 현무가 입은 유니폼 때문에 이강인인 줄 아는 거야”라며 상황을 설명한다. 이강인 소속팀의 유니폼을 입은 전현무를 본 외국인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그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로 착각한 것.

연신 “리(Lee)”를 외치며 사진을 요청하는 인파 속에서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팬서비스에 응하는가 하면, 오두방정 발재간으로 드리블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전현무가 “내 축구실력을 보고 사람들이 이강인이라 확신해서 더 많이 몰려든 것”이라고 능청을 떨자, 이영표는 “누가 봐도 축구선수의 폼이 아니다”라며 기막혀한다.

전현무의 뻔뻔한 태도에 김숙 역시 “저 정도면 큰 일 아니냐”라며 폭소를 터뜨린다. 슈퍼스타의 인기를 만끽한 전현무는 “나를 이강인으로 오해한 사람이 100%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서 온 사람도 15%는 있을 것”이라는 기적의 계산법을 제시하며 특유의 거들먹거림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을 그리는 ‘사당귀’는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21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