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5일 오후 8시 55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불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2대와 인원 54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mhk0226@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