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양세종 앞에서 술 취해 폭주…발칙한 일탈 (오싹한 연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은빈, 양세종 앞에서 술 취해 폭주…발칙한 일탈 (오싹한 연애)

스포츠동아 2026-07-25 16:51:26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은둔의 프린세스’ 박은빈이 은둔 생활을 깨고 파격적인 일탈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3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가 예상 밖의 술자리 합석으로 마강욱(양세종)에게 잊지 못할 후폭풍을 안긴다.

앞서 천여리는 자신과 손이 닿은 사람마저 귀신을 보게 되는 저주 때문에 타인과의 접촉을 철저히 피해왔다. 해가 지면 곧장 집으로 돌아가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외로운 표정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스틸에는 그런 천여리가 평소의 귀가 루틴을 깨고 사람들로 북적이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 취기가 오른 듯 발그레한 얼굴과 풀린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에게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술에 취한 천여리를 발견한 검사 마강욱과 직장 동료 고필동(이창훈), 손형민(김민호)이 합석하면서 예기치 못한 술자리가 성사된다. 알코올의 힘으로 철벽을 내려놓은 천여리는 거침없는 취중진담을 쏟아내고, 이를 듣는 세 사람은 저마다 다른 반응을 보여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천여리의 돌발 행동은 마강욱을 당황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두고두고 잊지 못할 후폭풍까지 예고한다. 숙취보다 진한 여운을 남길 두 사람의 술자리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그동안 누구와도 거리를 두며 살아온 천여리가 처음으로 자신의 루틴을 깨고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다”며 “술기운 속에서 드러나는 천여리의 진심과 이를 마주한 마강욱의 변화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3회는 2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