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스포츠동아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 분실 해프닝이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이지혜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난 아니다. 세금 문제 아니다”라며 번호판 분실을 둘러싼 추측에 선을 그었다.
이어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한 뒤 구청에서 재발급받았다”며 “신사중 어딘가에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도 있었다. 잘 해결됐다”고 전했다.
앞서 이지혜는 24일 “번호판이 없어졌다. 황당”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 번호판이 통째로 사라진 모습이 담겨 걱정을 샀다.
해당 차량은 옵션에 따라 약 1억8000만~2억2000만원대에 판매되는 고급 외제차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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