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25일 오후 1시 41분께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당시 공장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약 880㎡ 규모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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