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개척자' 고(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 별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랑의교회 개척자' 고(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 별세

뉴스컬처 2026-07-25 13:52:28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고(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사랑의교회 초대 담임 고 옥한흠 목사가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에 힘을 쏟는 동안, 그의 곁에서 함께 헌신했다. 

故 옥한음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 사진=사랑의 교회 제공
故 옥한음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 사진=사랑의 교회 제공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31호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옥성호, 옥승훈, 옥성수 3형제가 있다.

장례 일정은 26일(주일) 오후 5시 천국환송예배, 27일(월) 오전 5시 20분 발인예배가 오정현 목사 인도로 진행된다. 장지는 북한강공원묘원에 마련됐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