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다해가 한층 볼록해진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SNS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덧붙이며 태어날 아이와 함께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이다해 SNS 캡처
이다해는 해당 사진에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는 문구를 남기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전보다 더욱 또렷해진 D라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4년생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태명은 ‘해븐’이다.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