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차선을 변경하던 화물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 57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삼향읍 한 도로에서 A(60대)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B(40대)씨가 몰던 오토바이를 충돌했다.
이 사고로 B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2차선에서 1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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