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변정수가 미국 뉴욕대학교(NYU)에 재학 중인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 공개(ft. 10년 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변정수는 딸 유정원을 소개하며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 방학이라 한국에 왔고 곧 이탈리아로 교환학생을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정원은 “뉴욕대학교(NYU)에서 공부하고 있다”며 “이탈리아 피렌체로 교환학생을 간다”고 직접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변정수는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미국에서 생활했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또 “엄마들은 이럴 때 딸이 영어하는 걸 괜히 자랑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변정수는 딸이 직접 만든 요리도 공개하며 “요리를 정말 잘한다. 사진을 SNS에 올리고 싶은데 못 올리게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