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레드슬리퍼스, 맨노블레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5일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8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열리는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가 일반 예매 시작과 함께 전석 매진됐다.
앞서 공식 팬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된 데 이어,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되자 빠른 속도로 모든 좌석이 판매됐다.
이번 팬미팅은 김무열의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이다. 김무열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토크와 다양한 코너,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무열은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을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는 8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열린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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