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했어 미안해”
래퍼 겸 배우스윙스가 지하철역 내 표지판 훼손에 대해 본인의 잘못이라고 조크를 던졌다.
최근 스윙스는 자신 채널에 “내가 했어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온라인 플랫폼에 올라온 뉴스 기사 캡처 사진을 올렸다. 캡처가 된 기사에는 지하철 4호선 범계역 표지판 글씨가 ‘범계’가 아닌 ‘버거’로 훼손이 된 사진이 담겼다.
‘범계역’이 마치 ‘버거역’처럼 보이게 된 이 사진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널리 확산이 됐고, 누리꾼들은“햄버거를 너무 좋아한 사람이 남긴 작품 아니냐”는 농담이 나왔다.
이에 하루에 햄버거를 4개 이상 먹는 등 평소 남다른 식성을 보여온 스윙스가 조크를 던진 것으로 보인다.
손봉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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