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이런 엿 같은 사랑>으로 돌아온 배우 정해인과 하영을 만났습니다.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와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 지금까지의 필모그래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로 만난 두 배우와 함께, 잃어버린 서로와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해 묻고 들었습니다. 화보 전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8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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