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준·문아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U18 남녀부 정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혁준·문아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U18 남녀부 정상

연합뉴스 2026-07-24 17:03:08 신고

3줄요약
김혁준(오른쪽)과 문아린 김혁준(오른쪽)과 문아린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혁준(서울자동차고)과 문아린(대경문화예고)이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18세 이하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김혁준은 24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 18세 이하부 3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1위에 올랐다.

문아린은 여자 18세 이하부 3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품었다.

1983년 시작한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은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장하나, 임성재, 김시우 등 한국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한 대회다.

cycl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