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박현권 청도군수는 23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를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박 군수의 이번 방문은 청도경찰서와 청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의 위문물품 기탁을 계기로 마련됐다.
아울러 NH농협은행 청도군지부와 청도농협도 뜻을 함께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생필품과 폭염 대응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박 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건강한 생활과 안전한 근무를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군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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