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IPX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아이들이 캐릭터 IP ‘아이들 미니니’를 베이비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IPX(구 라인프렌즈)는 24일 케이팝스퀘어 홍대에서 ‘아이들 미니니 베이비(i-dle minini baby) 팝업’을 오픈했다.
이번 팝업은 팬덤 ‘네버랜드’가 멤버들을 ‘아기’라고 부르는 애칭에서 착안한 공간이다. 놀이방 콘셉트의 포토존과 베이비 미니니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생활계획표와 메시지를 담은 일러스트 전시도 마련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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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8월 2일까지 케이팝스퀘어 홍대에서 운영되며, 이후 부산을 비롯해 상하이,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아이들은 최근 미니 9집 ‘We made’ 활동을 마쳤으며, 31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다. 이후 마카오에서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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