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47번째 생일 맞아 뉴욕 근황 전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민정, 47번째 생일 맞아 뉴욕 근황 전했다

인디뉴스 2026-07-24 16:20:00 신고

3줄요약
서민정 인스타그램
서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서민정(47)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마흔일곱 번째 생일을 맞은 그는 뉴욕 일상과 여행 사진을 공개했고, 딸 예진 양에게 받은 손편지 사연도 함께 전했다.

노안 고백한 근황, AI로 20년 젊어진 사진도

 

서민정은 최근 게시물에서 보스턴 여행과 뮤지컬 관람 등 근황을 소개했다. 그는 나이가 들며 눈이 침침해져 글을 쓸 때 오타를 여러 번 고쳐야 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그가 남긴 "노안이 심해서 오타를 많이 고쳤다"는 문구는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마지막 사진에는 AI 기술로 20년 전 얼굴을 재현한 이미지를 함께 실어 눈길을 끌었다.

하이킥 서선생에서 뉴욕 정착까지

 

서민정은 2000년 VJ로 방송에 데뷔한 뒤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선생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인 2007년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와 결혼하며 뉴욕으로 삶의 터전을 옮겼다.

2008년에는 딸 예진 양을 출산했고 현재까지 뉴욕에서 가족과 지내고 있다. 이번 생일에는 예진 양이 직접 쓴 손편지를 선물로 받아 뭉클한 순간을 남겼다.

이번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서선생 느낌이 난다", "딸 편지가 제일 큰 선물이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인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